작성일 : 14-03-08 11:26
해든뮤지움 개관특별전 "현대미술의 거장展"
 글쓴이 : 무무
조회 : 638  

장르 : 현대미술
전시기간 : 2013.05.11~2014.03.26
전시장소 : 해든뮤지움
참여작가:  Armand Pierre Fernandez,
Cesar Baldaccini,, Robert Rauschenberg,
Roy Lichtenstein, Robert Indiana, Tom Wesselmann,
백남준, Bernar Venet, Igor Mitoraj,
Beverloo Guillaume Corneille, Claud Viallat,
Damian Hirst, David Hockney,
Jonathan Borofsky, Christo Javacheff,
Frank Stella, Jacques de la Villegle 등 29명
 

 

I.“현대미술의 거장 展” 주요 컨셉
제 2차 세계대전 후 1957년경부터 미국 회화에 나타났던
새로운 예술 경향의 하나인 네오다다이즘은 <마르셀 뒤상>이 지주역활을 했던
다다이즘의 정신을 이어받은 운동으로서 추상표현주의와 팝아트 사이를 잇는 역활을 했다.
이 운동은 1960년 당시 유럽에서 일고 있던 누보 레알리즘 Nouveau Realism (신사실주의운동)과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해든뮤지움”의 개관특별전인 “현대미술의 거장 展”은
이러한 현대미술의 주요사조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들로
기획을 하여 전시를 하고 있다.

II.현대미술의 중심 사조 설명

a. 누보레알리즘(Nouveau Realism)
“누보레알리즘 (Nouveau Realism)”은
프랑스의 평론가 P.레스티나에 의해 파리의 화가, 조각가를 중심으로 일어난
미술운동으로서 1960년 4월 밀라노에서
“사회의 현실을 논쟁하지 않고 그대로 기록한다.”고
최초선언에 이어 6월 파리에서 “현실은 허구를 능가한다.”는 표어를 내걸고서
“파리-뉴욕” 누보레알리즘전”을 개최한다. 신 사실주의를 의미하며
현대문명이 만들어낸 새로운 현실을 그대로 작품으로서 제시하는 것 1960년대초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유럽에 있어서의 새로운 경향의 전위미술운동으로
당시 유럽과 미국에서 지배적인 회화조류였던 엥포르멜 미술. 추상표현주의 등등에 대응해서 일어났다.
대표작가는 이브 클라인, J.팅겔리, 니키 드 생 팔, 아르망, 세자르가 해당된다.

 b. 네오다다이즘(Neodadaism)
“네오다다이즘이란 “새로운 다다이즘”이라는 뜻으로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에서 추진된 전위예술운동이다. 네오다다 운동은
모든 전통적 가치나 이성의 우위 및 예술의 인습적 형식에 도전하여
미의 가치 체계를 바꾸려고 하였다.
제 1차 세계대전 후의 다다이즘이 이어지는 것으로,
이미 이루어져 있는 미적 가치를
파괴하고 새로운 창조 활동을 지향하려 하는 움직임이다.
이 운동은 제 2차 세계대전 직후의 표현주의적 추상과 기하학적 추상의 대립에 대응하여
전혀 새로운 가치를 찾으려 한 것으로, 당시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던 신 사실주의 운동에 호응한 것이다.

네오다다 작가들은 작품 속에
오브제(objet)를 도입, 이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려 하였다.
이번 전시 작가 중에는 로버트 라우젠버그의 작품이 해당된다.

c. 팝아트(Pop Art)
“Pop Art”의 특징은 이미지의 대중화, 형상의 복제, 표현기법의 보편화에 의해 예술을
개인적인 것에서 대중적인 것으로 개방시킨 것을 들 수 있다.
팝 이미지는 광고, 상표, 만화, 영화 등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한 번 더 보기 위한
시각적인 재현으로 대중적인 이미지를 받아들이는 현대 인간의 감수성을 의식화한 것이며
텔레비전이나 매스 미디어, 상품광고, 쇼윈도, 고속도로변의 빌보드와 거리의 교통표지판 등의
대중적이고 일상적인 것들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만화 속의 주인공 등 범상하고 흔한 소재들을 미술 속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이라는 분리된 구조 틀을 허물었으며
산업사회의 현실을 미술 속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한
긍정적인 측면을 지니고 있다.
이번 전시작가 중에는 로버트 인디아나, 로이 리히텐슈타인, 톰 웨슬만, 백남준이 해당된다


 
 

Total 11
TOTAL 11
11. 해든뮤지움 개관특별전 "현대미술의 거장展"
장르 : 현대미술 전시기간 : 2013.05.11~2014.03.26 전시장소 : 해든뮤지움 참여작가: Armand Pierre Fernandez, Cesar Baldaccini,, Robert Rauschenberg, Roy Lichtenstein, Robert Indiana, Tom Wesselmann, 백남준, Bernar Venet, Igor Mitoraj, Beverloo Guillaume Corneille, Claud Viallat, Damian Hirst, David Hockney, Jonathan Borofsky, Christo Javacheff, Frank Stella, Jacques de la Villegl…
10. 강화도, 여행 지도를 다시 그리다 ; 조나단 유 시나리오 스쿨(DR…
조나단 유 시나리오 스쿨 (DRFA 365예술학교) 드넓은 강화 갯벌이 펼쳐져 있는 동검도 예술극장은 전 세계의 고전,예술,작가주의 영화를 찾아 복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시나리오 스쿨 &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세계 3대 브랜드중 하나인 하와이안 코나 한잔이면 이 멋진 공간을 즐길 수 있으며 또 커피 판매대금은 제 2의 극장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 된다 합니다. 이전 까지 강화도 여행이란그…
9. 노을과 바다를 벗삼아 거니는 나들길
제주의 올레길, 지리산의 둘레길 그리고 강화에는 나들길이 있습니다. 바닷가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노을빛과 함께 자연과 역사가 함께 하는 나들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8. 서해바다
강화대교와 초지대교로 부터 이어지는 해안 순환도로는 강화도 여행의 백미입니다. 바다와 마니산이 함께 만나 이뤄내는 풍경은 선두리~사기리~흥황리~여차리~장화리 를 거쳐 이어집니다.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의 풍광이나 하루 두차례 들어오고 나가는 서해가 만들어내는 갯골의 서정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강화만의 아름다움입니다. 섬 남단에서 서쪽까지 이어지는 서해의 정취는 수채화 같은 섬..기억속의 하루를 …
7. 마니산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강화도의 마니산(468m)은 바다를 바라보며 등산할 수있는 아름다운 등반코스입니다. 산의 높이는 낮지만, 주능선이 바위능선으로 되어 있어 등산의 묘미를 만끽할수 있는 산입니다. 특히 이 산에는 사적 제136호인 참 성단이 있어 매년 개천절에 제사를 올리고 있으며 전국체전 때는 성화가 이 곳에서 채화됩니다.함허동천 야영장 또는 정수사에서 출발하는 코스는*천로 라고하여 하…
6. 전등사
단군 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130호) 내에 위치한 전등사는 창건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왕실의 원찰로서 眞宗寺(진종사)라 불리웠습니다. 지금의 전 등사란 명칭은 고려 충렬왕 8년(1282)에 왕비 정화궁주가 옥등잔을 부처님께 바친 데서 생겨났다고 전해집니다. 보물 178호인 대웅보전은 정면3칸, 측면 2칸의 팔작집으로 광해 군 13년(1621)에 지어진 조선 중기 건축물로서는 으뜸이며 특히 …
5. 정수사
마니산 동쪽에 자리잡은 정수사는 전등사, 보문사와 더불어 강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 찰 중의 하나입니다. 이곳은 신라 선덕여왕 8년에 회정선사가 마니산의 참성단을 참 배한 후 이 곳 지형을 보고 불자가 가히 삼매 정수할 곳이라 하여 사찰을 세우고 정수사 라 했는데 그후 함허대사가 절을 중수한 후 법당 서쪽의 맑은 물을 발견하고 정수(淨水) 로 바꾸었다 합니다. 대웅전 문살의 아름다움은 절로 발길을 멈추…
4. 이건창생가
천연기념물 제79호로 지정되어 있는 사기리 탱자나무 맞은 편에는 영재 이건창 선생의 생가인 명미당이 있습니다. 이건창 선생(1852∼1898)은 조선 말기의 문신이며 대문장 가로 강직한 성품을 지녀 고종의 총애를 받았다고 합니다.15세의 어린나이에 문과에 급 제하였으며 특히 부정한 관리를 처단하는데 주저함이 없어 존경 받았던 분이며, 양명학 의 지행합일을 내세운 강화학파의 마지막 대학자였습니다.저서로는[당…
3. 선두포구
강화도 가천의가대학 맞은편 해변에 위치한 선두포구는 넓은 갯벌 위에 작은 고깃배들이 정박해 있고, 그 위로 바다갈매기들이 무리 지어 날아다니는 소박하고 전형적인 어촌마을 의 풍경을 연출합니다.강화도 지역의 모든포구들은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살이 세며 뻘 이 기름지기 때문에 숭어와 밴댕이,낙지와 어패류등 어족이 풍부하며 맛또한 일품이어서 언제나 별미를 맛보기 위하여 찾아오는식도락가들로 북적거립…
2. 철새,자전거 여행
강화도내 일주 도로를 달리다 보면 추수가 끝난 논에 날아든 청둥오리떼와 쇠기러기, 큰 기러기등을 만날 수 있으며 물이 들고 나는 갯벌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강화도는 역사유적지도 많고 일년 내내 새들의 노래소리가 끊이질 않아 탐조 여행의 최적지로 꼽힙니다. 옛날부터 역사의 고장, 새들의 고장으로 일컬 어져 온 강화도는 때묻지 않은 자연과 유적지가 가…
1. 돈대순례
돈대는 해안가 높은 언덕위의 요새입니다. 강화에는 5진 7보 53돈대가 있어 그 전체가 하나의 요새역할을 했습니다.해안가에서 적을 감시하기 위해 지었기 때문에 돈대들 하나 하나가 모두 경치좋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화를 잘알고 여러번 다녀가신 분들이 나 기존 관광지와 다른 여행을 원하는 분들은 구석구석 숨어있는 돈대를 하나하나 찾아가 며 주변의 자연과 풍광을 함께 감상하는것도 좋은 여행방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