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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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해든뮤지움 개관특별전 "현대미술의 거장展"
장르 : 현대미술 전시기간 : 2013.05.11~2014.03.26 전시장소 : 해든뮤지움 참여작가: Armand Pierre Fernandez, Cesar Baldaccini,, Robert Rauschenberg, Roy Lichtenstein, Robert Indiana, Tom Wesselmann, 백남준, Bernar Venet, Igor Mitoraj, Beverloo Guillaume Corneille, Claud Viallat, Damian Hirst, David Hockney, Jonathan Borofsky, Christo Javacheff, Frank Stella, Jacques de la Villegl…
10. 강화도, 여행 지도를 다시 그리다 ; 조나단 유 시나리오 스쿨(DR…
조나단 유 시나리오 스쿨 (DRFA 365예술학교) 드넓은 강화 갯벌이 펼쳐져 있는 동검도 예술극장은 전 세계의 고전,예술,작가주의 영화를 찾아 복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시나리오 스쿨 &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세계 3대 브랜드중 하나인 하와이안 코나 한잔이면 이 멋진 공간을 즐길 수 있으며 또 커피 판매대금은 제 2의 극장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 된다 합니다. 이전 까지 강화도 여행이란그…
9. 노을과 바다를 벗삼아 거니는 나들길
제주의 올레길, 지리산의 둘레길 그리고 강화에는 나들길이 있습니다. 바닷가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노을빛과 함께 자연과 역사가 함께 하는 나들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8. 서해바다
강화대교와 초지대교로 부터 이어지는 해안 순환도로는 강화도 여행의 백미입니다. 바다와 마니산이 함께 만나 이뤄내는 풍경은 선두리~사기리~흥황리~여차리~장화리 를 거쳐 이어집니다.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의 풍광이나 하루 두차례 들어오고 나가는 서해가 만들어내는 갯골의 서정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강화만의 아름다움입니다. 섬 남단에서 서쪽까지 이어지는 서해의 정취는 수채화 같은 섬..기억속의 하루를 …
7. 마니산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강화도의 마니산(468m)은 바다를 바라보며 등산할 수있는 아름다운 등반코스입니다. 산의 높이는 낮지만, 주능선이 바위능선으로 되어 있어 등산의 묘미를 만끽할수 있는 산입니다. 특히 이 산에는 사적 제136호인 참 성단이 있어 매년 개천절에 제사를 올리고 있으며 전국체전 때는 성화가 이 곳에서 채화됩니다.함허동천 야영장 또는 정수사에서 출발하는 코스는*천로 라고하여 하…
6. 전등사
단군 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130호) 내에 위치한 전등사는 창건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왕실의 원찰로서 眞宗寺(진종사)라 불리웠습니다. 지금의 전 등사란 명칭은 고려 충렬왕 8년(1282)에 왕비 정화궁주가 옥등잔을 부처님께 바친 데서 생겨났다고 전해집니다. 보물 178호인 대웅보전은 정면3칸, 측면 2칸의 팔작집으로 광해 군 13년(1621)에 지어진 조선 중기 건축물로서는 으뜸이며 특히 …
5. 정수사
마니산 동쪽에 자리잡은 정수사는 전등사, 보문사와 더불어 강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 찰 중의 하나입니다. 이곳은 신라 선덕여왕 8년에 회정선사가 마니산의 참성단을 참 배한 후 이 곳 지형을 보고 불자가 가히 삼매 정수할 곳이라 하여 사찰을 세우고 정수사 라 했는데 그후 함허대사가 절을 중수한 후 법당 서쪽의 맑은 물을 발견하고 정수(淨水) 로 바꾸었다 합니다. 대웅전 문살의 아름다움은 절로 발길을 멈추…
4. 이건창생가
천연기념물 제79호로 지정되어 있는 사기리 탱자나무 맞은 편에는 영재 이건창 선생의 생가인 명미당이 있습니다. 이건창 선생(1852∼1898)은 조선 말기의 문신이며 대문장 가로 강직한 성품을 지녀 고종의 총애를 받았다고 합니다.15세의 어린나이에 문과에 급 제하였으며 특히 부정한 관리를 처단하는데 주저함이 없어 존경 받았던 분이며, 양명학 의 지행합일을 내세운 강화학파의 마지막 대학자였습니다.저서로는[당…
3. 선두포구
강화도 가천의가대학 맞은편 해변에 위치한 선두포구는 넓은 갯벌 위에 작은 고깃배들이 정박해 있고, 그 위로 바다갈매기들이 무리 지어 날아다니는 소박하고 전형적인 어촌마을 의 풍경을 연출합니다.강화도 지역의 모든포구들은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살이 세며 뻘 이 기름지기 때문에 숭어와 밴댕이,낙지와 어패류등 어족이 풍부하며 맛또한 일품이어서 언제나 별미를 맛보기 위하여 찾아오는식도락가들로 북적거립…
2. 철새,자전거 여행
강화도내 일주 도로를 달리다 보면 추수가 끝난 논에 날아든 청둥오리떼와 쇠기러기, 큰 기러기등을 만날 수 있으며 물이 들고 나는 갯벌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강화도는 역사유적지도 많고 일년 내내 새들의 노래소리가 끊이질 않아 탐조 여행의 최적지로 꼽힙니다. 옛날부터 역사의 고장, 새들의 고장으로 일컬 어져 온 강화도는 때묻지 않은 자연과 유적지가 가…
1. 돈대순례
돈대는 해안가 높은 언덕위의 요새입니다. 강화에는 5진 7보 53돈대가 있어 그 전체가 하나의 요새역할을 했습니다.해안가에서 적을 감시하기 위해 지었기 때문에 돈대들 하나 하나가 모두 경치좋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화를 잘알고 여러번 다녀가신 분들이 나 기존 관광지와 다른 여행을 원하는 분들은 구석구석 숨어있는 돈대를 하나하나 찾아가 며 주변의 자연과 풍광을 함께 감상하는것도 좋은 여행방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