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0 18:59
자매들과의 연말 파티~^^
 글쓴이 : 이은숙
조회 : 227  

중년 나이의 자매들과 크리스마스 파티 하기에 딱 어울리는 프렌치카페에서 일박을 했어요
무무펜션에서 묵는게 올해 버킷리스트였는데 즐겁게 보낼수 있어 기뻐요
내년에도 무무에서 좋은추억 만들고 싶어요^^


무무 19-01-17 13:58
답변  
삶은 항상 새로운 삶과 마주치고 예상치 못한 일탈을 경험하기도 하지요.
그럴 때 가족만큼  든든한 힘은 없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도 늘 친구처럼 위로가 되어주는 자매님을이 참 부럽습니다.
행복한 순간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