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4-01 15:24
to love Bob
 글쓴이 : 무무
조회 : 590  



내가 두번째로 사랑하는 남자
밥딜런의 내한공연이 있었다.
공연중 이렇게 소리질러 본적도 없다 ^^;
목소리든,하모니카든,키보드든 밥딜런은 역시 밥딜런이다.
가는다리에 큰머리ㅋ
칠십먹은 밥딜런
하지만 사랑할 이유 분명히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