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2-30 00:08
adam kalkin
 글쓴이 : 무무
조회 :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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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다가 이제는 건축가가된 서해아빠때문에 원래좋아하던 집짓기가 더 흥미로워졌습니다.
미술안에 모든 쟝르가 무너지고 비쥬얼아트로 총칭되는 모든 작업들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멋진 재규어 디자인에 현혹되고, 아담컬킨의 숲속의 집과 완벽하게 설계된 한뼘 콘테이너주택이 로망처럼 느껴집니다.
열열히 꿈꾸는 자만이 그 꿈에 이를수 있다는 생각..머리속 재미난 상상들이 하나,둘 현실이 되어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