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4-14 16:56
봄날, 무무펜션에서 쉬어간 즐거운 기억.
 글쓴이 : 김나영
조회 : 590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빨간 듀카티 두대를 타고 무무펜션을 방문했던 백수부부입니다.
미세먼지 좋음이던 봄날에 무무펜션에서 머무른 기억은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 좋아집니다.

첫번째 바이크 투어라서 더욱 특별했고,
풀 문~ 커다랗고 휘영청 달님을 만난 날이기도 했네요.

http://blog.naver.com/himcage/220980734385
블로그에 기쁜 마음으로 적어내려 간 그 날의 기록입니다.

https://instagram.com/p/BSvJ6YclyJc
인스타에 남긴 그 날의 풍경입니다.

서울에서 가깝고 볼 것도 많은 강화도에 자주 놀러갈 것 같아요.
물론 놓고온 충전기 가지러도 갈꺼구요.

그저 머무르는 시간 자체가 힐링이였습니다.
바베큐도 너무 좋았구요.
https://instagram.com/p/BSxHOeeFHmd/
바베큐 굽는 시간은 길었지만 타임랩스로 찍었더니 순식간이더라구요.

담번에 또 뵐께요 !!

무무 17-04-30 17:37
답변  
즐거운 기억을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 추억 남기시러 꼭 오실거죠? 바이크 커플, 참 멋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