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1-08 15:14
시간도 멈춘 풍경속에서 나를 찾다
 글쓴이 : 코딜리어
조회 : 853  

無無, 無無의 세계에는 많은 것들이 있었어요.
그것들이 몹시 생각날 것 같아요.
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고 고마웠습니다!


무무 17-01-22 10:27
답변  
잘지내고 계시죠. *^^*

6월 무무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보슬보슬 비내리는 날 무무에서 꼭 뵐수 있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