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3-04 20:58
+ 따듯한 느낌을 받은 무무네
 글쓴이 : 카키룸
조회 : 2,388  

안녕하세요.

3월 2일 하룻동안 카키룸에 묶었던 투숙객이에요.

우선 정말 가까운 곳에 이렇게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놀랐어요.

무무에 너무너무 오고싶어서 친구생일날 딱 맞춰서 미리 예약을 해놨었는데

이렇게 다녀오고다니까 가기전보다 더 좋아졌어요.

도착해서 받은 웰컴티&쿠키 부터 세세하게 배려해주신 모든 것

특히 따듯한 카키룸의 방은 정말 잠이 솔솔왔답니다♥

다른 팬션과의 다른 점은 특히 브런치가 제공된다는 거였는데요 사진에 나와있지 않아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친절하게 그리고 정말 느낌있게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잘먹었어요.

가벼운 브런치로 하루를 시작하여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욕실에 있는 고양이발 욕조는 노래를 들으면서 몸을 담그기 딱 좋았어요.

세심한 배려였던 것 같아요.

올때 빈티지 의류사이트 명함을 받았는데 들어가보려고요!

무무는 역시 특별한것같아요♥

4월에 있을 제 생일에 꼭 가고싶네요. 그때는 다른방을 선택해볼까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따듯한 느낌과 마음이 담긴 모습으로 반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다음달에 꼭 갈께요. 그때는 바베큐 세트를 먹어보려고해요! :) 두근두근

무무는 정말 따듯해요.


+

제가 무무하우스에 대해서 리뷰를 썼거든요. 한번와서 구경해주세요 :)



http://kr.gugi.yahoo.com/gugigirls/girls.php?func_mode=viewAllGirlsView&seper=review|view&page=1&idx=508&cid=2621674085&cpncode=&rvnum=21840399

http://kr.gugi.yahoo.com/ - 거기걸스 메인페이지인데 강화도 펜션여행이라는 주제로 메인에 떴어요 :)

역시 무무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