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3-01 00:44
2월13~15일 다즐방 커플이에요
 글쓴이 : 김은정
조회 : 1,543  
2월13~15일까지 다즐방에 묶었던 커플입니다.
미국에서 오자마자 공항에서 바로 무무로 향했는데 밤에 본 무무는 그냥 어둡기만 했거든요.
바깥경치는 어떤지 몰랐지만 다즐방...
정말로 들어가자마자 넘 이뻐서 기분도 좋아지고 피로도 푸욱 풀렸습니다.
(늦게까지 저희 기다려주신 사모님 정말루 감사드려요. ^^)
아침에 일어나서 본 바깥 무무의 풍경은 정말로 가슴이 탁 트였습니다.
카페의 아침 브런치도 넘 좋았구요.
저녁에 고기까지 맛있게 구어먹었습니다.
내일이면 짧았던 한국에서의 휴가를 마치고 다시 미국으로 들어갑니다.
내년에도 다시 오면은 꼬옥 들리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구요~~~
(제 남친 제가 사준 하얀색티 놓구 왔다구 그렇게 맘써했는데
 사장님께서 보내주신다는 말에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