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5-13 23:30
4월의 휴식
 글쓴이 : Lilly
조회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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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넨베이지에서 이틀을 묵었어요.
4월 하순이었는데 반짝거리던 초록을 잊을 수가 없어요.
넓은 갤러리 창으로 가득 밀려들던 숲 냄새와 소리.
카우치에서는 아주 오랜만에 깊은 낮잠을 잤네요.
방의 모든 것이 아름답고 잘 어울렸어요.
그 공간에서 묵을 수 있었음에 감사해요^^


무무 21-05-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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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한 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